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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휘트닷라이프, 웨어러블 디바이스 '더 밴드' 영국 국가보건의료서비스 혁신 테스트베드에 2년 연속 채택2021-03-19 2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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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트닷라이프, 웨어러블 디바이스 '더 밴드' 영국 국가보건의료서비스 혁신 테스트베드에 2년 연속 채택

신명진 2018-02-08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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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처기업 휘트닷라이프(브랜드명 휘트앤라이프, 대표 정유석)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'더 밴드'가 영국 내 국가보건의료를 관장하는 국가보건의료서비스(이하 NHS)의 혁신 테스트베드에 2년 연속 채택됐다고 최근 밝혔다.

휘트앤라이프의 '더 밴드'는 임상 확인된 정확성과 의학계에서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NHS의 7개 혁신 테스트베드 중 하나인 디지털당뇨코치 프로그램에 채택되었고, 2017년 영국 내 첫번째 임상 적용에서 좋은 결과를 낸 바 있다.

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디지털당뇨코치 분야에서 확장 적용될 뿐만 아니라, 심장재활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. 체계적인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하여 NHS는 단계적으로 지역사회와 전국가적으로 대상을 늘린다는 방침이다.

더 밴드는 동남아시아의 비전염성 질병의 관리를 위한 세계보건기구(WHO)의 파일럿 프로그램에도 채택되어 사용된 바 있다.

NHS의 혁신 테스트베드는 웨어러블 장치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영국 보건의료의 수준을 높이고 영국 정부와 영국인들의 의료 비용을 절감하는 목적에서 시작되었으며, 201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발표됐다.

영국 NHS가 혁신 테스트베드를 통해 국가의료 즉 공보험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고, 미국의 경우에는 사기업을 중심으로 유사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. 미국의 거대 약국 체인인 CVS가 의료보험회사를 합병하고, 아마존도 최근 의료보험 분야에 뛰어든 것이 그 예이다.

한편 휘트앤라이프는 영국 NHS 적용 등 메디컬 분야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에 동시에 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다.